작설차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‘차’는 ‘다’라고도 합니다.
그래서 차를 마시는 예절을 얘기할 때 ‘다례’라고 하죠.
보통 설이나 추석 명절 때 낮에 제사를 지내면 차례라고 하죠.
그것도 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예전에는 차례와 다례가 동의어 였거든요.

우리나라는 청명과 입하 사이, 곡우 전후 이때가 찻잎을 따기에
가장 적당한 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