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팟빵에 업로드 된
소중한끼 오디오클립을 소개합니다.

  • 상추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요즘 텃밭에 가면 상추들이 한참 너울너울 잘 자라고 있죠.하루가 다르게 크는 상추를 보면자연의 신비를 느끼기도 하는데요, 요즘의 상추는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.색깔도 흑색, 적색, 청색, 연녹색 등으로…


  • 게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드디어 꽃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.익히면 붉은색으로 변신하는 게의 껍질과특히 암케가 품고 있는 알과 하얀 게살은찌거나 탕으로 끓여놓으면 입맛을 확~ 돌게 만들죠. 게다가 특히 봄의 암게는 알도…


  • 고사리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고사리 하면 저는 제사때 쓰는 삼색나물이 생각이 납니다.제사 음식할 때는 고춧가루를 쓰지 않잖아요.그래서 나물을 할 때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3가지 색깔을 내야 하죠.보통 하얀색은 무나물이나…


  • 미나리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봄에 시골에 가면 물이 흐르는 도랑 부근에 또는 습한 지역에서미나리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. 어릴 때 시골에 가면 어른들이 ‘미나리꽝’이라는데 가셔서미나리를 베어 오시곤 했습니다.왜…


  • 유채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지난 봄 제주도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유채꽃이 피었겠죠?노란색꽃이 군락으로 피어있는 유채꽃밭은 사진찍기 정말 좋은 포인트죠.그런데 유채가 먹는 채소로 이용되는 것도 알고 계시나요? 게다가 유채는 양기와도 밀접한…


  • 민들레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제가 어릴 때 살던 동네에는 뒷산이 있었어여.풀만 있는 공터도 있고, 흙도 많이 있어서 거기서 잠자리도 잡고,풀이나 꽃을 꺾어다가 소꿉장난도 했었죠.그때 거기서 많이 봤던 것 중에…


  • 하빙(얼음)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겨울에만 얻을 수 있었던 얼음을 사시사철 얻을 수 있습니다.얼음이 냉장고에서도 나오고, 정수기에서도 나오고 그러더라구요.저도 얼음 참 좋아하는데요. 요즘 ‘얼죽아’라는 표현도 얼어 죽어도…


  • 부추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부추하면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.봄에 처음 수확하는 부추는 며느리 몰래 먹는 거라고..시어머니가 며느리 몰래 수확해서 먹는 좋은 음식이라는거죠. 겨울 내내 추위를 견디고 돋아난 첫 부추는 그만큼…


  • 냉이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   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던 2월 말에 지인이 된장찌개를 선물해줬습니다.한참 코로나가 성행할 때인데도 유명한 집이라면서 사다 준 된장찌개에는반가운 채소가 가득 얹어져 있었어요.바로 냉이였죠. 차돌박이를 잔뜩 넣고 호박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