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나리_소중한끼 옛날옛날에

봄에 시골에 가면 물이 흐르는 도랑 부근에 또는 습한 지역에서
미나리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.

어릴 때 시골에 가면 어른들이 ‘미나리꽝’이라는데 가셔서
미나리를 베어 오시곤 했습니다.
왜 그때는 신기한게 많잖아요. 이름도 미나리꽝이라고 재미있게 생겼고,
그래서 항상 따라 가서 보고싶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