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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생이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매생이는 파래과의 일종으로 겨울철에 먹는 해조류 중 하나이다. 조선시대에도 먹었던 식재료로 파래와 비슷한데 미끌미끌하며 겨울철의 별미로 많이 이용된다…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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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정과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동아정과는 동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꿀이나 설탕과 함께 오랜시간 끓여 쫀득하게 졸여내는 음식이다. 보통 다른 채소나 과일 등과 달리 동아의 색을 유지하기 위해 특별한 가공이…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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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동아는 동과(冬瓜)라고도 하는데,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하던 채소였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효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. 보통은 동아섞박지. 동아정과, 동아누르미 등으로 활용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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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라지정과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도라지정과는 도라지의 껍질을 제거 후 데쳐내어 부드럽게 만든 후 꿀이나 설탕 또는 조청물에 졸여 낸 음식을 말한다. 졸여낸 도라지정과는 보관기간이 길어지고 단맛으로 인해 술안주나 간식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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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라지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도라지는 더덕과 함께 많이 활용되는 뿌리채소로 길경, 도랏, 길경채라고도 한다.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채서 생으로 생채를 만들어 먹거나 익혀서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……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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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황식물로서의 도라지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도라지는 나라에 흉년이 들어 곡식이 부족하면 산에서 구할수 있는 나무 껍질이나 뿌리 등을 채취하여 먹을때 많이 활용되던 구황식물 중 하나였다. 반찬으로도 사용되기도…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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섭산삼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섭산삼은 더덕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얇게 두드린 다음 쓴맛을 뺴고 물기를 제거한 후 찹쌀가루를 묻혀 뜨거운 기름에 지져 낸 후 꿀에 재웠다가 먹는 음식이다. ‘더덕찹쌀튀김’이라고 하기도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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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덕장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더덕장은 더덕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사용하였는데, 간장의 맛이 변했을때 도라지와 더덕을 함께 넣어 맛을 조정하기도 하였고, 간장 자체의 맛을 더하기 위해 더덕의 가루를 사용하기도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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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덕떡 — 『한식문화사전』
더덕떡은 더덕을 말려 가루로 만든 후 곡류와 함께 섞어서 쪄낸 떡을 말한다. 구황식물로도 활용되었던 더덕은 생으로 먹거나 쪄서 말려서 또는 양념을 발라 구워서……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