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을 다시 읽다
도라지는 더덕과 함께 많이 활용되는 뿌리채소로 길경, 도랏, 길경채라고도 한다.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채서 생으로 생채를 만들어 먹거나 익혀서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……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