돼지와 관련된 3번째 시간이네요.
오늘은 돼지의 오장 즉 간, 심장, 비장, 폐, 신장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먼저 돼지의 간입니다.
성질은 따뜻하고 차서 생기는 설사와 붉고 흰 것이 섞인 설사를 오래 할 때 주로 쓰입니다.
습을 제거하고 각기를 치료한다고도 했네요.
혹시 돼지 간 드셔 보셨어요?
아마…드셔 보셨을 가능성이 큰데요.
혹시 순대 드실 때 부속물도 함께 드신다면…
앞으로 제가 설명하는 돼지의 간, 심, 비, 폐, 신을 모두 드셔 보셨을 겁니다.
